
세계 최대 재활 복지 전시회 ‘독일 REHACARE’ 전시회 모습. ©라인메쎄
【에이블뉴스 권중훈 기자】 독일 뒤셀도르프 재활복지산업전 ‘REHACARE(레하케어)’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보조공학기기 박람회 2026’에 참가한다.
레하케어는 재활·케어·접근성 산업을 대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로, 매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올해 일정은 9월 23일부터 26일까지이며, 약 5만 명의 방문객과 900개 참가기업이 함께할 전망이다.
레하케어 전시회는 장애인·노인·아동 재활 분야를 집중조명한다. 이동보조기기, 일상생활 보조기기, 돌봄·케어, 접근성 솔루션, 재활운동 및 작업 치료 분야 등 다양한 글로벌기업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하고 있다.
이번 대한민국보조공학기기 박람회 참가를 통해 레하케어는 국내 기업과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독일 전시회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소개하고, 한국 참가기업 및 방문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상담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레하케어 전시회 관련해서는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 이메일(info@rmesse.co.kr)이나 전화(02-798-4343)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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