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견신탁연구센터가 오는 3월 7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교육실2에서 정신장애인 당사자, 당사자 가족, 관계 기관 종사자 및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과 권익옹호’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후견신탁연구센터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 후견신탁연구센터가 오는 3월 7일 오후 1시 서울 여의도 이룸센터 교육실2에서 정신장애인 당사자, 당사자 가족, 관계 기관 종사자 및 연구자 등을 대상으로 ‘정신건강과 권익옹호’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정신장애인의 회복여정의 경험을 조직화하해 정신장애인을 위한 전국 정신장애인 권익옹호기관의 모델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토론회는 1부의 기조 발제와 2부의 패널토론으로 나뉘어 진행하며, 좌장은 덕성여대 사회복지학과 김진우 교수가 맡는다. 신청은 구글 폼(https://forms.gle/CqFGsDz9Lwx32u5p8 )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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