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각장애 학생들의 대체자료 지원 방법을 의논하기 위한 회의가 열렸어요. ©AI 편집실
어떤 내용일까요?
1. 시각장애* 학생들이 교과서를 제때 받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대체자료* 지원방법을 의논하기 위해 국회*에서 회의가 열렸어요.
2. 대체자료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의논했어요.
3. 시각장애인 학생들도 장애가 없는 학생처럼 교과서를 제때 받아 공부할 수 있게 할 거예요.
* 시각장애: 눈이 전혀 보이지 않거나 시력이 약한 장애인을 말해요.
* 대체자료: 내용을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점자나 큰 글씨로 형태를 바꾼 책이나 자료예요.
* 국회: 국민을 대표해서 법을 만들고, 나라의 돈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 곳이에요.
대체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의논하기 위해 회의가 열렸어요
지난 3월에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법이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법에서 말한 ‘학기가 시작할 때’ 교과서를 나눠 준다는 규칙이 잘 지켜지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장애인 학생들이 필요한 교과서를 제때 받지 못하는 문제가 계속되고 있어요. 교과서의 표나 그림의 정보가 알맞게 적용되지 않아서 실제 학습에 어려움이 생기는 문제도 해결되지 않고 있어요.
* 초·중등교육법 개정안: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의 학교 교육에 대한 법을 새롭게 고친 것을 말해요.
김예지 국회의원은 모든 장애인이 정보를 쉽고 편하게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어요. 그래서 장애인, 책을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대체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의논하기 위해 23일 국회에서 회의가 열렸어요.
대체자료 지원 방법을 고치기 위한 방법을 이야기 했어요
첫 번째로 발표한 이일호 교수는 이렇게 말했어요.
“정부와 책을 만드는 회사 모두가 힘을 합쳐서 누구에게나 사용하기 편리한 서비스를 만들어야 해요.”
두 번째로 발표한 박진석 교수는 초·중등교육법 개정안이 실제로 실행되기 위한 방법을 자세히 말했어요.
“교과서를 만들 때부터 대체자료를 준비하고 컴퓨터로 만든 교과서 자료도 나눠줘야 해요. 그리고 손으로 만져서 알 수 있는 그림과 그림을 설명해 주는 글을 만드는 기준도 필요해요.”
시각장애인용 대체교과서를 만드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어요.
"대체자료를 제대로 지원하려면 규칙을 고쳐야 해요.”
모든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법과 규칙을 바꾸는 노력을 할 거예요
김예지 국회의원은 이렇게 말했어요.
“교과서를 제때 받을 수 있는 건 모두의 권리예요. 시각장애인 학생들도 장애가 없는 학생처럼 교과서를 제때 받아 공부할 수 있게 할 거예요. 교과서뿐만 아니라 모든 정보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법과 규칙을 바꾸는 노력을 할 거예요.”

1 대체자료 지원 방법을 의논하기 위한 회의가 열렸어요. 2 대체자료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방법을 의논했어요. 3 시각장애 학생도 교과서를 제때 받아 공부할 수 있게 할 거예요. ©AI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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